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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부르즈 할리파

초고층 해외

2005.02.01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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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163층, 높이 828m
공사내용: UAE 위치, 現 세계 최고층 빌딩,828m

삼성물산이 시공한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는 높이 828m, 163층의 세계 최고층 빌딩입니다.

호텔과 상점, 주거시설이 복합된 건물로 58기의 엘레베이터, 2만 9000개의 커튼월, 철근 4만톤, 고성능 콘크리트 164,000㎥ 가 사용되었으며 3일에 한 층씩 건설하는 시공방식, 인공위성을 이용한 GPS 기술, 복층형 엘리베이터, 진동 저감장치 등 첨단 기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부르즈 할리파와 타이페이 101, 페트로나스 트윈타워까지 세계 3대 초고층 빌딩 건설에 모두 참여하여 초고층 빌딩 건설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초고층 핵심 기술력
  • CORE WALL 형틀시스템
    콘크리트 타설 후 형틀을 이동시 자체 장착된 유압잭을 사용하여 상승시키는 시스템으로 최고층까지 지속적으로 콘크리트를 타설할 수 있도록 치밀하고 완벽한 사전준비가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 초고층 양중관리
    초고층 공사시 가장 핵심적인 분야로, 동시 투입되는 대량의 자재와 인원을 타워크레인과 가설엘리베이터를 이용하여 적시적소에 이동할 수 있도록 계획, 조정하는 기술입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타워팰리스에 적용했던 물류관리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 철근 先조립공법
    지상에서 기둥, 옹벽의 철근을 먼저 조립하고 타워크레인으로 끌어 올려 한번에 설치하는 공법으로 ‘층당 3일 공정’의 핵심 기술입니다.
  • 고강도 콘크리트
    세계 최고 강도수준인 800kg/㎤의 콘크리트를 적용했으며, 층당 3일 공정달성을위해 콘크리트의 조기강도 발현, 수화열관리, 초고층으로 압송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콘크리트의 배합설계기술입니다.
  • 하중분산 시스템
    지반공사시 직경 1.5m, 깊이 50m 길이의 콘크리트 말뚝이 192본 설치로 하중을 고르게 분산하였습니다.
  • 아웃리거 층
    약 30층 마다 건물의 변형을 방지할 수 있도록 특별히 견고하게 설계된 층을 통해 바람에 의한 변형을 막았습니다. 바람에 순응하는 대나무의 마디를 형상화했습니다.
  • GPS 측량시스템
    지상에서 1도만 틀어져도 800m 상공에선 14m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도입한 3대의 인공위성을 통한 위성 GPS 측량시스템을 도입하여 측량했습니다.
  • 내풍 및 내진 설계
    초속 40미터의 바람을 이기기 위하여 ‘사막에 핀 꽃’을 형상화, 평면이 나선형 패턴으로 면적이 단계적으로 16회 축소하여 바람을 혼란시킵니다.
  • 침하량 측량 기술
    완공 후 부르즈 할리파의 전체 하중 때문에 65cm가 낮아질것을 대비 각 층을 2~4mm 정도 높게 설계 및 건축하여 침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