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새로운 삼성물산이 시작합니다"

삼성물산, 2일 4개 사업부문 CEO와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 개최

삼성물산은 2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최치훈 사장, 윤주화 사장, 김신 사장, 김봉영 사장 등 4개 사업부문 CEO와 4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위한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최치훈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합병을 통해 성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했고 바이오를 포함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함으로써 초일류 기업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딨게 됐다"고 말했다.

 

□ 최치훈 사장은 이어 "임직원 모두 한  방향으로 혼신의 힘을 모아 시너지를 창출하고 기업 가치를 더욱  높이는 한편 주주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삼성물산은 이날 출범식에 앞서 가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과 이사 업무 위촉 등의 건을 의결했다.

 

더불어 주주권익 보호를 위한 거버넌스 위원회와 주주와의 소통 강화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CSR위원회를 설치하기로 의결했다. 거버넌스 위원회는 사외이사 3명과 외부전문가 3명 등 총 6명으로 구성한다.  CSR위원회는 리조트/건설부문 김봉영 사장과 사외이사3명 등으로 구성된다.

 

 

 

 

통합 삼성물산 1일 공식 출범

◇ 2020년 매출 60조원 규모의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역사적 첫 걸음 시작

시너지 창출과 주주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가치를 극대화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발돋움

 

 

□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이 합병한 새로운 삼성물산이 9월 1일 공식 출범한다.

 

□ 삼성물산은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주주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2020년 매출 60조원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역사적인 첫 걸음을 시작한다.

 

□ 삼성물산은 당분간 건설과 상사, 패션과 리조트/건설 등 4개 부문의 사업 영역을 유지한다. 이에따라 최치훈사장(건설), 윤주화사장(패션), 김신사장(상사), 김봉영사장(리조트/건설) 등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전사조직을 신설하고 4개 부문의 CEO가 참석하는 시너지 협의회를 운영하는 등 시너지 창출과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협업을 강화한다

 

□ 삼성물산은 『Global Business Partner & Lifestyle Innovator』를 비전으로 정하고 인간의 삶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 특히 성장성과 안정성을 갖춘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바이오 사업을 포함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전략이다.

 

□ 삼성물산은 특히 주주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사회적인 책임을 충실하게 이행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우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이를 위해 주주권익보호를 위한 거버넌스 위원회와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CSR위원회 등을 신설해 이사회 승인을 거쳐 조만간 본격적이고 가시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 한편 삼성물산은 오는 2일 대표이사 선임 등 안건 의결을 위한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진행한다.

 

삼성물산, 어린이 직업체험교육 주니어건...

"교과서 속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잘 몰랐는데 인천대교를 직접 보니까 실감도 나고 참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특히 삼성물산 선생님들이 설명을 잘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삼성물산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진행하는 건설업계 최초의 직업체험교육형 사회공헌활동이 첫 번째 결실을 맺었다.

 

삼성물산은 지난 14일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주니어건설아카데미' 1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삼성물산 인사팀 윤석진 상무가 참여해 수료 어린이들에게 수료증서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주니어건설아카데미'는 서울/경기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건설 직업체험교육이다. 최근 어린이 직업체험 시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건설회사에서 직접 어린이들에게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주니어건설아카데미' 학생 102명은 6주간 총 6회에 걸쳐 건설 관련 교보재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과 멘토링, 현장견학 등의 체험학습을 경험했다. 삼성물산은 설계와 시공, 건축과 토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교보재를 활용한 설계도 모델링, 사장교와 현수교, 입체도시 만들기, 랜드마크 보드게임 등 놀이형 체험 교육을 제공, 어린이들이 건설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지난 83일과 4일에는 삼성물산이 시공한 인천대교에 방문했다. 특히, 이날에는 인천대교 시공에 참여한 삼성물산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견학을 진행하며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등 멘토링 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주니어건설아카데미'의 사업비 32000여만원은 전액 삼성물산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조성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삼성물산은 오는 9월에 '주니어건설아카데미' 2기 교육 참여 아동을 선정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건설과 관련한 다양한 직업에 대한 진로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해 미래의 건설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며 "실제 아이들이 높은 관심과 흥미를 갖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며 꾸준히 교육을 진행해 나가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물산은 국내 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드림 투모로우(Dream Tomorrow)"라는 이름으로 교육 관련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지난 2013년에 드림 투모로우 1호 사업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초등학교를 건립한데 이어 태국과 베트남에서도 청소년 직업기술교육센터와 공공도서관을 건립하는 등 2호와 3호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국내에서도 영등포구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하고 방과 후 수업을 지원한 바 있다.

 

삼성물산, 베트남에 도서관 지어 기부한...

삼성물산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베트남에 공공도서관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삼성물산은 지난 14일, 베트남 중부 하띤성 끼안시사 지역에서 하띤성 정부관계자들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 도서관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베트남 중부 지역 하띤성 끼안시사 지역에 400제곱미터, 2층 규모의 공공 도서관을 건립해 기부하고, 이후 운영까지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8월부터 계획해 추진해온 사업으로 올 12월까지 도서관을 준공해 2016년 1월에 공식 개관할 예정이다.

 

 

 

이 사업으로 하띤성 지역주민 1만여명이 직/간접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물산은 단순 건립에 그치지 않고 도서관 운영이 정착되기 위한 제반사항들을 지원한다.

도서관 비치 도서 반입을 지원하고 열람실과 전자도서실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도서관 개관 후 도서관이 이른 시일에 자립할 수 있도록 일정기간 동안 현지 직원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독서 장려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삼성물산의 글로벌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인 '드림 투모로우'의 3번째 결실이다. '드림 투모로우'는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사회 아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드림 투모로우' 1호 사업으로 지난 2013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초등학교를 건립했으며, 2호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태국에서 청소년의 취업을 돕고 자립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청소년 직업 기술 교육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 건립은 삼성물산의 노력 뿐 아니라 베트남 지역 정부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가능했다" 며  "앞으로도 삼성물산은 글로벌 책임기업으로서 건설업의 특성을 살려 현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삼성물산은 글로벌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 구축 뿐 아니라 주거환경개선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소외 이웃들에게 주거 안정에 필요한 보금자리를 지어주는'사랑의 집짓기'를 시작해 지금까지 287가구를 건립했으며, 2003년부터는 해외로 확대해 몽골, 필리핀, 인도 등 지역으로 삼성물산과 협력사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을 다녀오는 등 글로벌 책임기업으로서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마을을 '삼성물산 1호 마을'로 선정해 110가구를 신축 및 개보수한데 이어 현재 인도 뭄바이 인근 암버르나스지역을 '삼성물산 2호마을'로 선정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more

  • Burj Khalifa

    현존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삼성물산은 현재 세계 최고층 빌딩인 부르즈칼리파와 타이페이 101,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타워 등 세계적 초고층 빌딩들을 시공함으로써 초고층 분야 세계 톱 클래스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이 지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부르즈 칼리파(사진)는 세계 빌딩 역사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높이 828m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63빌딩 (249m)을 세 번 쌓아 올려도 70m가 더 높습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381m)의 2배, 330m 에펠탑보다 2.5배가 높습니다.

    이 빌딩의 인테리어, 첨탑, 방화보드, 슬립조인트 배관, 철근 자재, 빌딩 골조용 철근, 조명 등 뼈대부터 외관까지 대부분이 '메이드 인 코리아'입니다.

    사업영역 바로가기

    BUILDING부르즈 칼리파

  • Incheon Grand Bridge

    동북아시아의 관문,
    한국 최장 교량 인천대교

    삼성물산은 한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을 연결하는 두개의 다리,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건설하여 차별화된 도로/교량 건설 능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이 2009년 완공한 인천대교는 주경간 800m, 주탑 높이 238.5M, 총 연장 21.27km, 왕복 6차선 규모에 달하는 국내 최장 교량이자 세계적 규모의 사장교 입니다.

    대부분의 구조물을 지상에서 제작한 후 해상으로 수송하여 시공했으며, 교각과 교각 사이에 올라 가는 교량 상판 전체를 육상에서 사전 제작하여 일괄 가설하는 FSLM(Full Span Launching Method)공법을 적용하여 공사 기간을 혁신 적으로 단축시켰습니다.

    영종대교는 세계 최초의 3차원 자정식 현수교로써 삼성물산이 설계와 시공을 모두 맡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사업영역 바로가기

    CIVIL인천대교

  • Qurayyah IPP

    '4000MW, 세계 최대의 단일 규모
    복합화력 발전소, 쿠라야'

    쿠라야 IPP 프로젝트는 발전용량이 3927 MW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규모 복합화력 발전소입니다.

    삼성물산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Developer인 Acwa사와 함께 협업체제를 구축, 쿠라야 IPP프로젝트의 기획단계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설계,조달, 시공에 이르는 FULL EPC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Value Chain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사업영역 바로가기

    PLANT사우디 쿠라야 IPP

  • Raemian Firstige

    친환경 기술력으로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랜드마크 단지 래미안 퍼스티지

    2010년 IFLA_세계조경가대회상 수상에 빛나는 래미안 퍼스티지는 28개동, 2444세대 규모의 서울 반포지구의 랜드마크 주거단지입니다.

    래미안 퍼스티지는 도심속에 자연을 도입한 명품 조경 계획을 적용한 우수한 조경과 대형 커뮤니티시설, 태양광발전, 친환경 인증 등을 도입하여 주거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사업영역 바로가기

    HOUSING래미안

  • Cleveland Clinic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의료시설

    아랍에미레이트(UAE)의 수도, 아부다비에 건설중인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지상 21층, 입원병상 364실, 외래진료실 342실을 갖춘 최고급 호텔 수준의 첨단 병원입니다.

    수술, 영상진단, 원격진료, 전자 의료 정보 분야의 최신 의료기술들이 적용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시설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삼성물산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암 치료 시설인 삼성 의료원 암센터, 서울대학교 병원 등 유명 의료시설들을 시공하며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사업영역 바로가기

    BUILDING클리블랜드 클리닉

비주얼 영역 열기